
고백(한태준 테마곡)
Songtekst
고백(한태준 테마곡)
[Intro] [Prelude] [Verse] 비참한 삶, 비정한 시선, 축복처럼 받았네. 온기조차 그리워 할 수 없는 유년기를 지나. 스스로 감싸기 위해 껍질처럼 두른 무정, 그러나 그것은 자신을 더욱 상처 입힐 뿐. [Bridge] 저편에서 어둠이 물밀듯 닥쳐오네. 나의 삶을 뒤덮어 무너뜨리려 하네. [Refrain] 무엇을 믿고 의지하나, 나 자신조차 기대지 못하네. 내게 주어진 기회는, 오로지 나아갈 기회 뿐. 고난과 역경 넘쳐나도, 절대 쓰러지지 않는 것은, 내 힘으로 된 게 아니요, 오직 은혜로 인함이라. [Interlude] [Verse 2] 공허한 관계 속에 절망할 틈도 없을 때, 이대로 나 자신을 영영 잃어버릴 듯했네. 그때 마주했네 진정한 영혼을 마주할 기회, 절대로 놓칠 수 없던 간절한 소망이었네. [Bridge] 저편에서 어둠이 물밀듯 닥쳐오네 나의 삶을 뒤덮어 무너뜨리려 하네 [Interlude] [Outro Final Refrain] 무엇을 믿고 의지하나 나 자신조차 기대지 못하네 내게 주어진 기회는 오로지 나아갈 기회 뿐 고난과 역경 넘쳐나도 절대 쓰러지지 않는 것은 내 힘으로 된 게 아니요 오직 은혜로 인함이라 [Fade out] 오직 은혜로 인함이라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