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엔딩
歌词
엔딩
별이 쏟아지는 밤, 그대와 나누었던 꿈들 속삭임처럼 부드럽게 이 밤을 수놓아 지나간 시간 속 영원히 마음 깊은 곳 흘러가는 구름 따라 조용히 잠들어 가는 순간 속에서 다짐하던 그 약속, 변치 않는 마음으로 내일을 향해 걸어가자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며 소중한 기억들 닫히는 책장 사이로 스며든 따스한 빛 우리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만 그대와 함께 한 순간순간이 빛나는 별이 되어 하나하나 간직한 채로 이 길을 걸어가 이 순간까지 겪어온 모든 경험들 모든 지식 속 작은 틈을 발견해나가 거짓말은 하고 싶지 않았어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이 마음 영원히 마음 속 별이 되어 간직할게 속삭임조차 미안해져 버린 밤 이제는 만날 수 없을지도 모르지 돌아갈 수 없는 시간 속에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는 기억 속에 돌아갈 수 없는 시간 속에 지우려 해도 지울 수 없는 기억 속에 잘못했던 순간, 못 다한 이야기 마음속 깊이 남아 무게를 더해 돌아가려 해도 길은 멀기만 하고 너 앞이라면 진심을 털어놓고 싶어 말 한마디조차 버겁게 느껴지더라 난 언제나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어 다시 만나도 또 기억을 잃기 전 처럼 이야기 할 수 있을까 흘러가는 구름 따라 조용히 잠들어 가는 순간 속에서 다짐하던 그 약속, 변치 않는 마음으로 (accompanimen) 닫히는 공간 사이로 스며든 불신 우리의 이야기는 여기서 끝나지만 너와 함께 한 순간을 기억할게 흘러가는 구름 따라 조용히 잠들어 가는 순간 속에서 다짐하던 그 약속, 변치 않는 마음으로 (accompanimen)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