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나루카미 다이샤의 궁사
Lyrics
나루카미 다이샤의 궁사
[Intro] 난 나루카미 다이샤의 궁사야 네 일거수일투족을 확인하고자 방문했지 이는 다이샤의 명이니 [Verse 1] 훗, 그렇게 긴장할 거 없어 겉치레 말일 뿐이니까 그래야 쉴 수 있는 정당한 명분이 생기지 자, 어서 나한테 재밌는 일을 보여줘 [Chorus] 난 변하지 않는 것도 일종의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해 휴, 하지만 속세에 변하지 않는 게 있을까? [Verse 2] 최근 야에 출판사에 이세계 전이물이 너무 많아 흥, 자기들이 속한 세계에 그렇게 불만이 많은 건가? [Chorus] 난 변하지 않는 것도 일종의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해 휴, 하지만 속세에 변하지 않는 게 있을까? [Bridge] 오늘처럼 달빛이 청아한 날을 그냥 보내긴 아깝지 나랑 같이 달밤의 산책이라도 갈래? 거절은 거절할게 [Chorus] 난 변하지 않는 것도 일종의 아름다움이라고 생각해 휴, 하지만 속세에 변하지 않는 게 있을까? [Verse 2] 최근 야에 출판사에 이세계 전이물이 너무 많아 흥, 자기들이 속한 세계에 그렇게 불만이 많은 건가? [Outro] 대다수 사람들의 일생은 글로 적어도 겨우 몇 줄이야 따분한 이야기들뿐이지 [Verse 2] 최근 야에 출판사에 이세계 전이물이 너무 많아 흥, 자기들이 속한 세계에 그렇게 불만이 많은 건가? [Outro] 대다수 사람들의 일생은 글로 적어도 겨우 몇 줄이야 따분한 이야기들뿐이지 [End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