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31. 영원의 사랑으로 빛날 거야.
Lyrics
31. 영원의 사랑으로 빛날 거야.
바람이 속삭이는 그 목소리 속에 너의 이름을 처음 들었네 하늘에 별이 반짝이듯이 내 마음도 너에게로 빛나기 시작했어 오, 내 사랑, 내 마음을 사로잡은 너 네가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어 이 밤, 달빛 아래 너와 나 함께할 것을 약속했지. 어둠이 내릴 때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처럼 너의 떠남이 내 가슴을 슬프게 하네. 하지만 너를 향한 내 사랑은 변치 않아 이별이라는 시련을 견뎌내며 기다릴게 나는 밤마다 너를 생각하면서 잠을 이루네. 꿈속에서 너는 나에게 말을 하고 있네. 긴 시간을 넘어 우리 다시 만난 그날 눈물이 내 볼을 타고 흘렀네 이제 너와 내가 다시 쓸 새로운 이야기 아름다운 사랑의 이야기가 될 거야. 오늘은 새로운 희망을 가지고 너를 만난다.
